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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월드아이티쇼!
Tracked from 포츈픽커 2009/06/17 12:38 삭제대기업 친환경.융합 주도권 경쟁 (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기자 =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하는 '월드 IT 쇼'는 '녹색 IT를 위한 신융합 기술'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다양한 종류의 그린 IT 제품과 융합 서비스가 눈길을 끌 전망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인 월드 IT쇼에선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등 대기업들이 세계적인 화두로 등장한 `그린 IT'에 맞춰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고 전력 소모량을 낮춘 다양한 제품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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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IT쇼 2009(WIS2009)에 다녀오다
Tracked from SoHo Cafe 2009/06/20 09:02 삭제월드 IT 쇼 2009 에 다녀왔습니다. 6월17일부터 6월 20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게 되는데요... 점심먹으러 나가다가 지인을 만나 느닷없이 가게 되었네요...;; 행사가 사무실 코앞에서 열리는데도 가고 싶지만, 못갈게 될거 같았는데... 이런 천운(?)이...^^;;; WIS(World IT Show)란? 방송통신위원회, 지식경제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무역협회, 한국경제신문, 전자신문, 코엑스, 케이훼어스, 한국정보통신산업협..
그린IT 신융합 기술의 향연 ‘월드 IT쇼 2009’, 17일 개막
그린 IT 및 산업간 컨버전스 모델 대거 시연
500여개 기업 참여, 美 조달시장 수출상담회 등 부대행사 풍성
국내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인 ‘월드 IT쇼 2009’가 오는 17일 나흘간의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다.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2회째 개최되는 ‘월드 IT쇼 2009’에는 30여 개국 500여 개 기업이 참가, 1,240여 부스에서 다양한 종류의 산업간 컨버전스 솔루션과 신제품들을 전시한다.
올해 전시회는 ‘녹색 IT를 위한 신융합 기술(Feel the New Convergence for Green IT)’을 주제로 내건 데다 세계적으로도 ‘그린 IT’가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어 국내외 내로라하는 IT 기업들이 다양한 종류의 그린 IT 컨버전스 기술을 시연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별도로 마련하는 ‘에코존’을 통해 태양광 충전이 가능한 ‘크레스트솔라’와 바이오 플라스틱을 적용한 휴대폰, 전력 절감과 유해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PAVV LED TV 시리즈, 미니노트북 신제품 N310 등을 전시한다.
LG전자도 ‘에너지 고효율, 유해물질 저감, 신재생 에너지 사용’이라는 컨셉의 ‘에코 존’을 별도로 마련, 태양 에너지로 배터리를 충전하는 친환경폰, 지능형 센서로 소비 전력을 대폭 절감시킨 플라즈마 TV 등을 선보인다.
SK텔레콤은 에너지 효율성을 증가시켜 글로벌 녹색성장에 기여한다는 의미에서 ‘Green Mobile, Green Earth’를 컨셉으로 관련 서비스와 솔루션을 선보이며, 통합법인 출범 후 처음 전시회에 나서는 KT도 새로운 이미지의 KT를 경험할 수 있는 ‘All New KT’와 함께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다양한 서비스 시연을 준비하고 있다.
이들 기업들의 그린 IT 컨버전스 기술은 코엑스 3층 홀 C(대서양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동통신 서비스 개시 25주년을 기념해 국내 첫 휴대폰 등 이동통신 관련 희귀 자료들을 볼 수 있는 모바일 히스토리관도 별도로 운영된다.
홀 C(대서양홀)에서는 그린 IT 외에도 ‘임베디드관’을 통해 임베디드 인터넷 통신 모듈, 임베디드형 영상자막시스템, 임베디드 컴퓨터 등 다양한 임베디드 솔루션을, ‘차세대융합 콘텐츠 비전관’을 통해 가상현실게임, 교육 소프트웨어, 모바일 콘텐츠 등 융합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1층 홀 A(태평양홀)는 우수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과 벤처기업들의 반짝이는 신기술과 아이디어 상품들이 전시될 ‘G-TEK(Global Technology Exhibition in Korea)’과 대학 IT 연구센터들의 기술발표회인 ‘ITRC 포럼’이 전면을 장식한다. 아울러 구로구, 마포구, 금천구, 안양시, 경상북도, 강원도가 지자체 내 15~20여개 우수 중소기업들과 함께 독립 부스를 운영하고, ‘GS인증관’에서는 화상회의*문서회의 등 비즈니스 프로세스 솔루션과 UC(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이 대거 선보인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전시회로서의 위상을 보여줄 부대행사들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17일과 18일에는 방송/통신 관련 국내 주요 사업자는 물론 타임워너, 뉴스코퍼레이션, NHK, BBC 등 세계 12개국의 주요 방송/통신 관련 사업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2009 국제방송통신컨퍼런스’가 ‘Media Convergence and After’라는 주제로 열린다.
또한 국내 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수출상담회(18일), 신기술 발표회(18~19일), 미국 조지아 주정부가 개최하는 IT 포럼(18일),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국이 개최하는 미국 조달시장 진출 전략 설명회(17~18일)도 준비돼 있어 국내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주최측은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1,00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방문, 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15% 가량 늘어난 것이다.
[행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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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사 명 |
국문 : 월드 IT 쇼 2009 영문 : WORLD IT SHOW 2009 (WIS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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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제 |
녹색 IT를 위한 신융합 기술 (Feel the New Convergence for Green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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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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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소 |
서울 삼성동 COEX(태평양홀, 대서양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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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최 |
방송통신위원회, 지식경제부, 문화체육관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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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관 |
한국무역협회, 한국경제신문, 전자신문, 코엑스, 케이훼어스,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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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기관 |
테크월드, 정보통신신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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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파트너 |
E.J.Krause & Associates, In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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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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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무 국 |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02-580-0524) |
[주요 부대행사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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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사 명 |
날짜/시간 |
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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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상담회 |
6.18 |
코엑스 3층 컨퍼런스센터 310호, 3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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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발표회 |
6.18~6.19 |
코엑스 1층 홀 E 331호(구 장보고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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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EK 2009 |
6.17~6.19 |
코엑스 3층 컨퍼런스센터 320C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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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RC포럼 2009 |
6.17~6.19 |
코엑스 3층 컨퍼런스센터 32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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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Georgia 주정부 IT 포럼 |
6.18 |
코엑스 3층 304호 회의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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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airfax County 조달시장 진출 전략 설명회 |
6.17 |
코엑스 3층 332호(구 장보고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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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유망제품 관련 우수기술 이전설명회 |
6.27~6.18 |
코엑스 3층 컨퍼런스센터 317A/B, 320 A/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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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IT쇼 2009(WIS2009)에 다녀오다
Tracked from SoHo Cafe 2009/06/20 09:01 삭제월드 IT 쇼 2009 에 다녀왔습니다. 6월17일부터 6월 20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게 되는데요... 점심먹으러 나가다가 지인을 만나 느닷없이 가게 되었네요...;; 행사가 사무실 코앞에서 열리는데도 가고 싶지만, 못갈게 될거 같았는데... 이런 천운(?)이...^^;;; WIS(World IT Show)란? 방송통신위원회, 지식경제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무역협회, 한국경제신문, 전자신문, 코엑스, 케이훼어스, 한국정보통신산업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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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IT기술이 어디에 융합하느냐에 따라 그 분야가 발전할 수 있다. IT가 어떻게 융
합되느냐가 중요한 시대가 됐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제54회 '정보통신의 날을 맞이해 IT업계 관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
,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IT는 녹색성장뿐 아니라 제철, 조선, 자동차 등과도 결
합돼 더 발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IT는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을 이끈 견인차였다"고 평가하면서 경제위기 극복과
녹색성장의 중심축으로 IT분야의 발전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현재 경제가 어렵지만 여러분들이 분발하면 경제도 살리고 일자리도 만
들 수 있다"며 "어떻게 IT업계를 시스템적으로 지원할지를 고민하고 있다. 여러분들
이 그 중심에 서 있다"고 격려했다.
이어 "요즘 주위에서 녹색성장을 많이 이야기하고 세계가 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페루의 사례를 들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페루에 가서 봤더니 땅은 넓고 사람이 흩어져 살아서 와이브로
가 '이곳에는 딱이다'는 생각을 했다"며 "그 이야기를 페루 대통령에게 했더니 페루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와이브로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 소개했다.
박재완 수석은 이와 관련, 페루에서 와이브로 서비스가 이미 시작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찬간담회에는 IT업계에서 김 인 정보산업연합회 회장, 서승모 벤처기업
협회 회장, 허진호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회장, 배희숙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문진일
티맥스소프트사장, 김숙희 솔리데오시스템즈 사장 등 25명이 참석했다.
정부 측에서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청와대 박찬모 과학기술특보, 윤진식
경제수석, 맹형규 정무수석, 박재완 국정기획수석, 양유석 방송통신비서관, 김상협
미래비전비서관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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